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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삼척시의회, 지진해일침수방지시설 관광자원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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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정라동 일대에 조성된 지진해일 침수 방지 시설을 지역 랜드마크로 활용해야한다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의원들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완공된 침수 방지 시설을 지역 대표 건축물로 삼아야 한다면서,

이사부 장군상과 사자상 조형물 등을 설치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도운 기자 help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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