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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신용카드 지출액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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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신용카드 지출액이 1년전 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강원도 개인 신용카드 결제액 규모는 1조 9천7백억 여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보다 4.74% 감소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음식점 카드지출액이 3,600억 여 원으로, 1년 전 보다 6백억 여 원 줄었고, 숙박업 지출액도 47억 여 원 줄었습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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