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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어제 도내 7개 시군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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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천 명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 강원도에서는 1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 별로는 원주가 5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과 강릉 각각 3명, 횡성 2명, 속초, 태백, 인제 1명씩 입니다.

춘천에선 최근 자가격리에서 해제 돼 출근했던 신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돼, 센터가 잠정 폐쇄됐습니다.

그제 4명의 시청 공무원이 확진됐던 강릉에서도 어제 공무원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태백에서는 중학생 한 명이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657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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