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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내 7개 시군서 코로나19 확진자 16명 발생
2021-07-08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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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천 명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 강원도에서는 16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 별로는 원주가 5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과 강릉 각각 3명, 횡성 2명, 속초, 태백, 인제 1명씩 입니다.
춘천에선 최근 자가격리에서 해제 돼 출근했던 신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돼, 센터가 잠정 폐쇄됐습니다.
그제 4명의 시청 공무원이 확진됐던 강릉에서도 어제 공무원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태백에서는 중학생 한 명이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657명으로 늘었습니다.
지역 별로는 원주가 5명으로 가장 많고 춘천과 강릉 각각 3명, 횡성 2명, 속초, 태백, 인제 1명씩 입니다.
춘천에선 최근 자가격리에서 해제 돼 출근했던 신북읍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돼, 센터가 잠정 폐쇄됐습니다.
그제 4명의 시청 공무원이 확진됐던 강릉에서도 어제 공무원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태백에서는 중학생 한 명이 의심 증상을 보인 뒤 확진 돼,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가 이뤄졌습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3,657명으로 늘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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