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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원
춘천시의회, 스마트 버섯재배기 방치 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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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춘천시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스마트 버섯재배기가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는 G1 보도와 관련해, 춘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춘천시의회 경제도시위원장 박재균 시의원은 어제(10일) 춘천시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스마트 버섯재배기를 특정업체에 밀어줬다는 의혹과 춘천시 예산 3억 원이 낭비됐다는 논란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적했습니다.

춘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스마트 버섯재배기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