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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원도, 산란계 농가 달걀 안전성 집중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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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닭진드기 예방과 달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집중 점검이 펼쳐집니다.

강원도는 오는 8월말까지 도내 119개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달걀을 수거해 34개 살충제 성분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검사에서 부적합 확인시에는 달걀 출하 중지와 회수·폐기 조치는 물론, 농가에는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도내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살충제 검사에서는 단 한 건의 검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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