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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태백 구간, KTX 후속 'EMU-150' 열차 도입
2020-11-13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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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오는 2022년 말부터 태백선 구간에 시속 150km의 'EMU-150' 열차가 도입돼 폐광지역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코레일은 오는 2022년 말에서 2023년 초까지 태백선 청량리-태백 구간에 KTX 후속 모델인 차세대 열차 'EMU-150'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EMU-150' 열차가 운행되면 현재 4시간이 걸리는 청량리-태백 간 운행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입니다.
운임은 15,000원대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문순 지사는 어제(11일) 원주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EMU-150 도입까지 남은 3년간 청량리-태백 구간에 ITX-새마을 열차를 운행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코레일은 오는 2022년 말에서 2023년 초까지 태백선 청량리-태백 구간에 KTX 후속 모델인 차세대 열차 'EMU-150'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EMU-150' 열차가 운행되면 현재 4시간이 걸리는 청량리-태백 간 운행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입니다.
운임은 15,000원대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문순 지사는 어제(11일) 원주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해 EMU-150 도입까지 남은 3년간 청량리-태백 구간에 ITX-새마을 열차를 운행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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