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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동해 북평산단,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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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북평산업단지가 정부가 주관하는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에 여섯차례 연속으로 지정됐습니다.

특별지원지역에 선정되면 물류와 폐수처리 등에 예산 18억 여원을 지원하고 5년 동안 국세와 지방세를 50% 감면합니다.

또 직접 생산한 제품은 수의 계약같은 제도적 혜택을 주고, 기술 개발도 우대 지원합니다.
송혜림 기자 shr@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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