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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자영업자 10명 가운데 8명 '나혼자 장사'
2019-11-06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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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와 최저 임금 인상 등의 여파로 도내 자영업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도내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수는 17만 3천명으로 지난해보다 만명이 늘어, 전체 자영업자 가운데 80% 정도가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별도의 인건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족을 동원해 업장을 운영하는 이른바 무급 가족종사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명 증가한 6만 3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도내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수는 17만 3천명으로 지난해보다 만명이 늘어, 전체 자영업자 가운데 80% 정도가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별도의 인건비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족을 동원해 업장을 운영하는 이른바 무급 가족종사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명 증가한 6만 3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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