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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양양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이달 내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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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전통시장이 관광객 편의시설과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합니다.

양양군에 따르면, 전통시장과 남대천 둔치 사이인 양양읍 남문리 일대에 47억5천400만원을 들여 조성 중인 다목적광장이 이달 말 준공됩니다.

광장은 중앙에 야외공연장과 계단형 스탠드를 설치해 각종 공연과 축제를 열수 있도록 했고, 좌·우측 공간에 잔디와 나무를 심어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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