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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원주경찰서, 무전취식.절도 일삼은 5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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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는 영세식당 업주를 상대로
절도와 무전취식을 일삼아 온 58살 김모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동안
원주시 중앙동 일대 식당과 술집에서 업주들의
스마트폰 3대를 훔치고 무전취식을 해 4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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