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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 특산 '강릉 개두릅'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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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지리적 표시제로 등록된 지역 특화 작물 '개두릅'을 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강릉시는 현재 지역에서 273개 농가에서 256ha 규모로 개두릅을 생산하고 있으며, 올해 3억원을 확보해 지역 토종 작물인 민가시 개두릅의 재배단지 20.7ha를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릉 개두릅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직전인 4월에서 5월 사이 출하돼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 작물로 대접받고 있으며, 특유의 맛과 향으로 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도 소비층이 늘고 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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