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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지난달 도내 주요 도시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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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도내 주요 도시 대기질이 관측 이래 최악의 상태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춘천과 원주, 강릉의 월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각각 52.1㎍/㎥과 39.7㎍/㎥, 31.9㎍/㎥을 기록했습니다.

원주와 춘천의 경우, 월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정부가 초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한 지난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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