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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국립대병원서 폭력,난동 급증..4년 새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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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에서 환자나 보호자들이 폭력과 욕설 등으로 난동을 피우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이 전국 10대 국립대학병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9월까지 국립대병원에서 폭행과 난동 사례가 286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올해 발생한 건수는 모두 96건으로, 4년 전보다 4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김아영 기자 ayre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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