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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된 타이어 끼고 운전, 운전자.대표 금고형 집유
2018-10-24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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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된 타이어를 교체하지 않고 시내버스를 운행하다 추락사고를 내 승객을 다치게 한 버스 운전자와 버스 업체 대표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조정래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업무상 과실 자동차 추락 혐의 등으로 기소된 버스 운전자 51살 A씨와 버스 업체 대표 41살 B씨에게 각각 금고 10개월과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6일 오전 10시 18분쯤 인제군 기린면 현리 도로를 운행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맞은편으로 추락해 승객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대표 B씨는 타이어가 마모된 시내버스를 운행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해야 함에도 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조정래 부장판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업무상 과실 자동차 추락 혐의 등으로 기소된 버스 운전자 51살 A씨와 버스 업체 대표 41살 B씨에게 각각 금고 10개월과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6일 오전 10시 18분쯤 인제군 기린면 현리 도로를 운행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도로 맞은편으로 추락해 승객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대표 B씨는 타이어가 마모된 시내버스를 운행하지 않도록 지도.감독해야 함에도 이를 소홀히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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