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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상수도보호구역 4개 마을 건축행정 처리 불편
2018-09-13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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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보호구역 해제가 시급하다는 입장입니다.
횡성군에 따르면, 횡성읍 모평리와 반곡리, 묵계리와 곡교리 등 4개 지역 천 549㎢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어,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의 협의를 거쳐야 건축 행위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보통 7일이면 끝날 민원처리가 15일에서 30일가량 소요돼, 관련 주민 민원이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횡성군은 원주시의 상수도 제공을 위해 불편을 감수해 온 횡성지역 주민과 행정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에 따르면, 횡성읍 모평리와 반곡리, 묵계리와 곡교리 등 4개 지역 천 549㎢가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있어,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의 협의를 거쳐야 건축 행위가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보통 7일이면 끝날 민원처리가 15일에서 30일가량 소요돼, 관련 주민 민원이 늘고 있는 실정입니다.
횡성군은 원주시의 상수도 제공을 위해 불편을 감수해 온 횡성지역 주민과 행정 효율성을 위해서라도 상수도 보호구역 해제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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