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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휴가철 축산물 원산지표시.이력제 집중단속
2018-08-17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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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축산물 원산지표시와 이력제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도내에서 41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농관원은 지난달 16일부터 한달동안 도내 유명 관광지의 음식점과 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35개 업소와 6개 업소가 각각 원산지 표시제와 이력제를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배추김치와 두부류가 각각 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농관원은 지난달 16일부터 한달동안 도내 유명 관광지의 음식점과 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35개 업소와 6개 업소가 각각 원산지 표시제와 이력제를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배추김치와 두부류가 각각 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김기태B 기자 g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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