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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디엠지박물관, 외국인이 바라본 DMZ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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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디엠지박물관이 비무장지대 설정 65주년 특별 기획으로, 내일부터 연말까지 국제예술가단체 '아트너츠'의 초대전 '간극의 공간'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특별전에서는 한국전쟁이 만들어낸 비무장지대의 의미를 외국의 여러 예술가가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44개 작품이 선보입니다.

'아트너츠'는 1996년 결성돼 세계적인 이슈를 시각 미술로 표현하는 예술가 그룹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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