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릉서 30대 스쿠버 다이버 숨진 채 발견
2018-06-07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어제 오전 11시 16분쯤 강릉시 사천항 북동쪽 2.3㎞ 해상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던 37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김씨는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다이버 12명과 함께 바다에 입수한 뒤 실종 신고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김씨는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다이버 12명과 함께 바다에 입수한 뒤 실종 신고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경식 기자 victory@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