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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500ha 솔잎혹파리 방제작업 추진
2018-05-16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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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혹파리로 인한 산림 피해를 막기 위한 집중 방제작업이 추진됩니다.
영월군은 3억 4천만 원을 들여 오는 25일부터 다음달까지 한반도면 옹정리 일대 500ha에 대해 나무주사 방제작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영월군은 저독성 나무 주사가 사용되지만, 안전사고에 대비해 인근 지역의 산나물과 솔잎을 채취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영월군은 3억 4천만 원을 들여 오는 25일부터 다음달까지 한반도면 옹정리 일대 500ha에 대해 나무주사 방제작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영월군은 저독성 나무 주사가 사용되지만, 안전사고에 대비해 인근 지역의 산나물과 솔잎을 채취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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