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원도 해난어업인 위령제, 양양서 오늘 거행
2018-05-10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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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 또는 실종된 어업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강원도와 양양군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군 현북면 해난어업인 위령탑에서 유가족과 어업인, 관련기관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난어업인 위령제가 열립니다.
올해 위령제에는 지난해 강릉과 삼척 해역에서 조업을 하다 사망한 3명의 위패가 추가돼 모두 1075위가 봉안됩니다.
강원도와 양양군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군 현북면 해난어업인 위령탑에서 유가족과 어업인, 관련기관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난어업인 위령제가 열립니다.
올해 위령제에는 지난해 강릉과 삼척 해역에서 조업을 하다 사망한 3명의 위패가 추가돼 모두 1075위가 봉안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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