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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박진형
강원도 해난어업인 위령제, 양양서 오늘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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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 또는 실종된 어업인의 넋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강원도와 양양군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10시부터 양양군 현북면 해난어업인 위령탑에서 유가족과 어업인, 관련기관 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난어업인 위령제가 열립니다.

올해 위령제에는 지난해 강릉과 삼척 해역에서 조업을 하다 사망한 3명의 위패가 추가돼 모두 1075위가 봉안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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