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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존속범죄(살인 제외) 95건 발생
2018-05-07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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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존속살인을 제외한 도내 존속범죄가 100건 가까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상해.폭행.유기.학대.체포.감금.협박 등 존속범죄가 지난해 전국에서 1천962건이 발생했고, 이 중 도내에서는 95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유형별로는 존속폭행이 1천3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존속상해, 존속협박 등 순이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자유한국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상해.폭행.유기.학대.체포.감금.협박 등 존속범죄가 지난해 전국에서 1천962건이 발생했고, 이 중 도내에서는 95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유형별로는 존속폭행이 1천322건으로 가장 많았고, 존속상해, 존속협박 등 순이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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