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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화우라늄탄 의혹 연속보도 한국카메라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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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 강원민방의 '사격장 열화우라늄탄 사용 의혹' 단독 보도가 제31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지역뉴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는 어제 서울 상암동 스텐포드 호텔에서 제31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지역뉴스 부문 우수상에 '필승사격장 열화우라늄탄 사용 의혹' 보도를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우라늄탄 사용 의혹 연속 보도는 핵발전이나 핵무기 제조 부산물로 만드는 무기인 열화우라늄탄이 영월 필승사격장에서 사용됐다는 의혹을 언론사 최초로 제기했고, 군 사격장 촬영을 위해 태백산을 수차례 오르내리는 등 영상기자의 노력과 역량이 드러난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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