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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림픽 대비 특별 제설 대책 추진
2017-10-11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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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1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특별 제설 대책을 추진합니다.
강릉시는 제설을 맡은 4차선 이상 왕복 도로 570km를 16개 노선으로 나눠 구간마다 특성에 맞는 인원과 장비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설 장비 4대와 부착 장비 22개를 확보했습니다.
강릉시는 올림픽 기간 차질 없는 제설을 위해, 기상청과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고, 제설 작업에는 경험이 많은 퇴직 공무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강릉시는 제설을 맡은 4차선 이상 왕복 도로 570km를 16개 노선으로 나눠 구간마다 특성에 맞는 인원과 장비를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설 장비 4대와 부착 장비 22개를 확보했습니다.
강릉시는 올림픽 기간 차질 없는 제설을 위해, 기상청과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었고, 제설 작업에는 경험이 많은 퇴직 공무원도 활용할 계획입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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