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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진형
도내 의료장비 41.9%, "제조된 지 15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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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일반 의료 장비의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윤소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도내 의료장비 가운데, 제조된 지 15년이 넘는 노후 일반 의료장비는 모두 9천 360대로, 전체의 41.9%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34%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윤 의원은 노후 의료장비의 지방 쏠림 현상이 심각하다며, 보건의료자원 통합관리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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