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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공사현장에서 백린 연막탄 추정 폭발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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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2시쯤 평창군 진부면 한 공사현장에서 백린 연막탄으로 추정되는 폭발물로 1발이 발견됐습니다.

폭발물은 인근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신고 3시간여만에 수거됐습니다.

경찰은 물체가 노후한 점으로 미뤄 6·25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백린은 사람 피부에 닿으면 연소가 끝날 때까지 파고들 만큼 위험해 국제사회는 사용 금지를 권고하는 물질입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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