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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묵호항 북방교역 전진기지 육성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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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가 동해·묵호항을 환동해 북방교육의 전진기지로 육성해 달라는 건의문을 채택해 정부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새 정부가 환동해와 북방 교역의 전진 기지로 경북을 육성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또 동해·묵호항은 도내 유일의 국가 무역항이고, 러시아, 일본, 중국 등 환동해권의 중심에 있다며 행·재정 지원을 통해 육성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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