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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토마토축제 직접경제효과 '67억원'
2017-09-01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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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토마토축제의 직접경제 효과가 67억원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원경제정책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여름 토마토축제에 15만 천970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7억 4천여만원 증가한 67억 2천700만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화천군은 관광객 소비 지출이 쇼핑과 유흥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며, 관련 콘텐츠 개발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세원경제정책연구원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여름 토마토축제에 15만 천970명이 방문해, 지난해보다 7억 4천여만원 증가한 67억 2천700만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화천군은 관광객 소비 지출이 쇼핑과 유흥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며, 관련 콘텐츠 개발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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