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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엔터 노조, 치매사업 의지 모아달라 요청
2017-08-29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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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하이원엔터테인먼트 노동조합이 치매 등 노인요양 사업에 시민들의 의지를 모아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호소문을 통해 "치매는 국가 정책이고 많은 일자리와 지속 성장이 약속된 사업"이라며 "강원랜드가 추진에 전향적 의사를 밝힌 치매 사업에 태백시민의 의지를 모아달라"라고 요청했습니다.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치매 등 노인요양시설 조성을 강원랜드에 요청했고, 강원랜드는 전담 조직을 구성해 검토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노조는 호소문을 통해 "치매는 국가 정책이고 많은 일자리와 지속 성장이 약속된 사업"이라며 "강원랜드가 추진에 전향적 의사를 밝힌 치매 사업에 태백시민의 의지를 모아달라"라고 요청했습니다.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치매 등 노인요양시설 조성을 강원랜드에 요청했고, 강원랜드는 전담 조직을 구성해 검토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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