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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미세먼지 심화..중국발 편서풍 영향
2017-05-15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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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시민 불편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원주시 명륜동의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당 186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원주시 미세먼저 평균 농도 60.5마이크로그램의 3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주지역 미세먼지 농도 증가는 중국에서의 유입과 경유 차량 증가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원주시 명륜동의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당 186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원주시 미세먼저 평균 농도 60.5마이크로그램의 3배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주지역 미세먼지 농도 증가는 중국에서의 유입과 경유 차량 증가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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