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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뉴스라인 LTE-5.9 대선 투표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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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 19대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오전 6시부터 도내 66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장 연결해서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춘천시 석사동 제1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김아영기자 전해주시죠.

◀현 장▶
네, 저는 지금 춘천시 석사동 제1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고,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부지런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곳 투표소엔 00명 정도의 유권자가 다녀갔습니다.

[리포터]
현재 도내 18개 시군, 모두 660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도내 선거인 수는 모두 128만 6천 641명입니다.

도내 사전투표 참여율은 25.35%로 작년 총선 때에 비해 대략 2배 정도 높았습니다.

유권자들의 참여와 관심이 높아진 만큼, 선관위는 강원도 투표율이 지난 18대 대선 73.8%보다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투표는 오늘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데요,

사전투표와 달리,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참여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지정 투표소는 세대별로 발송된 투표 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개표는 투표함이 시.군별 개표소에 도착하기 시작할 무렵인 오후 8시 20분 전후로 시작될 예정인데요,

당선 윤곽이 드러나는 시점은 이르면 내일 새벽 2시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춘천 석사동 제1투표소에서 G1뉴스 김아영입니다.
김아영 기자 ayre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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