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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여파 도내 외국인 보유 토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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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등 개발 호재로 도내 외국인 투자 열기가 다시 살아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강원도의 외국인 토지 증가율은 지난 2012년 2.8%에서 2013년 3.2%를 거쳐 2014년 10.6%까지 올랐다 2015년 6%로 다소 주춤했지만 지난해에 11.4%로 다시 높아졌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에 가장 많은 토지를 보유한 외국인은 미국인으로 전체 외국인 보유면적의 51.2%를 차지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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