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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식목일 기온 1940년대보다 3.9도 상승
2017-04-05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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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 평균 기온이 1940년대보다 섭씨 4도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최근 식목일의 평균 기온을 조사해 1940년대와 기상 자료와 비교한 결과,
강릉의 최근 10년간 식목일 평균 기온은 섭씨 10.6도로 과거보다 3.9도 높아 전국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땅속 5cm 온도도 1940년대와 비교하면 4도가 높아졌습니다.
기상청은 식목일이 공휴일로 지정됐던 1940년대 4월 초순의 기온대는 최근 3월 26일경에 나타나 열흘가량 앞당겨졌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이 최근 식목일의 평균 기온을 조사해 1940년대와 기상 자료와 비교한 결과,
강릉의 최근 10년간 식목일 평균 기온은 섭씨 10.6도로 과거보다 3.9도 높아 전국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습니다.
땅속 5cm 온도도 1940년대와 비교하면 4도가 높아졌습니다.
기상청은 식목일이 공휴일로 지정됐던 1940년대 4월 초순의 기온대는 최근 3월 26일경에 나타나 열흘가량 앞당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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