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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스포츠 사고 465건 발생..전국서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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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여 동안 도내에서 발생한 스포츠안전사고가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안전재단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지난 7월말 현재 도내에서는 모두 465건의 스포츠 안전사고가 발생했고, 이는 같은 기간 천 657건이 발생한 경기와, 832건의 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많았습니다.

이 기간 전국에서 발생한 스포츠 안전사고로 사망이나 돌연사한 사건은 18건, 사고 이후 후유 장해를 입은 사건은 15건이며, 부상 사고도 7천 538건에 달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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