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심평원, 조울증 환자 40~50대 40% 차지
2016-09-19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키보드 단축키 안내
감정 기복이 심한 기분장애의 하나인 '조울증' 환자의 절반 가량이 40~50대 중년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 동안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조울증 환자 가운데 40~50대가 40%로 가장 많았고, 30대 16.8%, 20대 13.5%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70대 이상 고령층 환자는 지난 2011년보다 4.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극성 장애인 조울증은 극단적인 감정 기복으로 우울증보다 돌발행동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 동안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조울증 환자 가운데 40~50대가 40%로 가장 많았고, 30대 16.8%, 20대 13.5%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70대 이상 고령층 환자는 지난 2011년보다 4.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극성 장애인 조울증은 극단적인 감정 기복으로 우울증보다 돌발행동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