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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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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7시 50분쯤, 강릉시 대전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90제곱미터가 불에 타는 피해가 났습니다.

앞서 7시 20분쯤에는 강릉시 청량동의 한 주택에서도 불이 나 건물을 모두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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