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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016-09-12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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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입니다.
밤 사이 비가 내려서 그런지 어제보다 더 선선하게 느껴지는데요, 오늘도 내륙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우산 챙겨 나오시고요, 동해안에도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립니다. 양은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 정도고요, 주로 북부동해안에 집중 될 걸로 예상됩니다.
(위성)
아직도 곳곳에 비구름이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은 종일 구름이 많겠고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 구름도 만들어지겠습니다. 현재, 안개도 많이 끼어있는 상태입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은 한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25도 선에 머물면서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일텐데요, 반면 영서지역은 낮 더위가 계속됩니다. 춘천, 홍천 28도로 예년보다 조금 덥겠습니다. 그만큼 큰 일교차에는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주중)
이제 추석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까지는 별다른 비예보가 없고요, 구름 사이로 보름달도 볼 수 있을 걸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밤 사이 비가 내려서 그런지 어제보다 더 선선하게 느껴지는데요, 오늘도 내륙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우산 챙겨 나오시고요, 동해안에도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립니다. 양은 내일까지 20에서 60밀리미터 정도고요, 주로 북부동해안에 집중 될 걸로 예상됩니다.
(위성)
아직도 곳곳에 비구름이 머물러 있습니다. 오늘은 종일 구름이 많겠고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 구름도 만들어지겠습니다. 현재, 안개도 많이 끼어있는 상태입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동해안은 한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25도 선에 머물면서 예년 이맘때 수준을 보일텐데요, 반면 영서지역은 낮 더위가 계속됩니다. 춘천, 홍천 28도로 예년보다 조금 덥겠습니다. 그만큼 큰 일교차에는 대비를 해주셔야겠습니다.
(주중)
이제 추석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까지는 별다른 비예보가 없고요, 구름 사이로 보름달도 볼 수 있을 걸로 전망됩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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