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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노천탕 등 갖춘 '해밀온욕센터' 오는 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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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목욕탕과 찜질방, 스파, 노천탕 등을 갖춘 영월군 상동 '해밀온욕센터'가 오는 9일 임시 개장합니다.

강원랜드 지정 기탁금 62억원과 폐광기금 20억원 등 모두 82억원이 투입된 해밀온욕센터는 연면적 천940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당분간 이용요금 2천원에 매주 금.토.일 3일간만 문을 열 예정입니다.

영월군은 당초 전국 목욕장 업자를 대상으로 위탁운영 공고를 냈지만, 수익성 부족을 이유로 신청자가 없어 일단 임시개장을 결정했습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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