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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6개 대학 재정지원 제한..강원대 해제
2016-09-06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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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부실대학으로 평가됐던 도내 8개 대학 가운데, 6곳에 대한 국가의 재정지원이 또다시 전면 제한됐습니다.
교육부는 대학구조개혁 후속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한중대와 강원도립대는 내년도 학자금 100% 대출 제한, 상지대와 상지영서대 등 4개 대학은 학자금 대출 50%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국의 재정지원 전면 제한 대상이 된 27개 대학 가운데 도내 대학이 6개나 포함된 것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반면 강원대는 재정지원제한에서 모두 해제됐으며, 세경대는 일부 학생에 대한 재정 지원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대학구조개혁 후속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한중대와 강원도립대는 내년도 학자금 100% 대출 제한, 상지대와 상지영서대 등 4개 대학은 학자금 대출 50%를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전국의 재정지원 전면 제한 대상이 된 27개 대학 가운데 도내 대학이 6개나 포함된 것으로 논란이 예상됩니다.
반면 강원대는 재정지원제한에서 모두 해제됐으며, 세경대는 일부 학생에 대한 재정 지원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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