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청년고용률 전국 최하위 수준
키보드 단축키 안내
도내 청년고용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 등에 따르면, 올해 2분기 15세에서 29세 도내 청년고용률은 36%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북에 이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서울과 인천은 각각 45.9%와 44.8%로 비수도권에 비해 수도권의 고용시장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