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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협, 내년 교육부 예산안 전면 재검토 요구
2016-09-02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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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가 내년도 교육부 예산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4조7천억 원 증액하고 누리과정과 돌봄사업 예산 편성을 강제하겠다는 교육부 계획에 대해 교육재정이 악화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이번 예산안이 원칙과 절차를 전면적으로 무시한 것이라면서 파탄 위기에 직면한 지방교육재정 현실을 직시하고 내년 예산안을 전면 수정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4조7천억 원 증액하고 누리과정과 돌봄사업 예산 편성을 강제하겠다는 교육부 계획에 대해 교육재정이 악화돼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이번 예산안이 원칙과 절차를 전면적으로 무시한 것이라면서 파탄 위기에 직면한 지방교육재정 현실을 직시하고 내년 예산안을 전면 수정하라고 요청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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