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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중국 경제중심 광동성 공략
2016-08-29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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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도가 대륙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위해 중국 경제의 심장부인 광동성에 강원도 상품관을 개설했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상품만을 판매하는 전용 상품관을 연 건데요.
강원도 관광 홍보는 물론 중국 자본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선물을 고르느라 눈과 손이 바쁩니다.
시식 코너도 큰 인기입니다.
직원들은 계산을 하고 포장을 하느라 분주합니다.
손님은 모두 중국인, 제품은 모두 강원도산입니다.
중국 경제 심장부인 광저우에 강원도 상품만을 파는 강원도상품관이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개설됐습니다.
[인터뷰]
"광저우 강원상품관은 도내 26개 업체의 화장품, 청정식품, 생활용품 등 135개 품목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품관은 광저우 퓨리하이성 백화점과 심천 만국식품성에 마련됐습니다.
광저우는 중국 내 GDP 1위 지역으로 중국 전역은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강원도는 상품관을 통해 광동성 1억 주민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과 강원도의 겨울 관광상품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강원도 상품들이 중국 전체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상품관이 진출했습니다. 이미 올해 성과가 많이 나서 강원 김치라든지 강원 쌀이 여러 톤 수출계약을 성립했습니다."
강원도의 이번 광동성 진출은 사드 배치 문제로 냉각된 한중간의 새로운 경제.관광 교류 통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또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G1뉴스 정동원입니다.
강원도가 대륙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위해 중국 경제의 심장부인 광동성에 강원도 상품관을 개설했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상품만을 판매하는 전용 상품관을 연 건데요.
강원도 관광 홍보는 물론 중국 자본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정동원 기자입니다.
[리포터]
선물을 고르느라 눈과 손이 바쁩니다.
시식 코너도 큰 인기입니다.
직원들은 계산을 하고 포장을 하느라 분주합니다.
손님은 모두 중국인, 제품은 모두 강원도산입니다.
중국 경제 심장부인 광저우에 강원도 상품만을 파는 강원도상품관이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개설됐습니다.
[인터뷰]
"광저우 강원상품관은 도내 26개 업체의 화장품, 청정식품, 생활용품 등 135개 품목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품관은 광저우 퓨리하이성 백화점과 심천 만국식품성에 마련됐습니다.
광저우는 중국 내 GDP 1위 지역으로 중국 전역은 물론,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강원도는 상품관을 통해 광동성 1억 주민을 대상으로 평창 동계올림픽과 강원도의 겨울 관광상품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강원도 상품들이 중국 전체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상품관이 진출했습니다. 이미 올해 성과가 많이 나서 강원 김치라든지 강원 쌀이 여러 톤 수출계약을 성립했습니다."
강원도의 이번 광동성 진출은 사드 배치 문제로 냉각된 한중간의 새로운 경제.관광 교류 통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또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G1뉴스 정동원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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