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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올해 도내 벼 재배면적 전년대비 4.9%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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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개발이 활발해 지면서 도내 벼 재배면적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도내 벼 재배면적은 3만714㏊로 전년에 비해 4.9%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도시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원주와 강릉이 각각 16.6%와 14.6%로 감소 폭이 컸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건물 건축에 따른 경지 면적 감소가 주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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