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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 지난해보다 7~8% 상승
2016-08-26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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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가 전국 17개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 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22만3천원, 대형유통 업체는 31만원 6천원이 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7.2%, 대형 유통업체는 8.8% 상승한 수치입니다.
품목별로는 폭염의 영향을 받은 배추와 시금치등 채소류와 제수용 배 등 일부 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올랐고, 사육 두수가 감소한 한우값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가 전국 17개 지역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 시장에서 장을 볼 경우 22만3천원, 대형유통 업체는 31만원 6천원이 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7.2%, 대형 유통업체는 8.8% 상승한 수치입니다.
품목별로는 폭염의 영향을 받은 배추와 시금치등 채소류와 제수용 배 등 일부 과일 가격이 지난해보다 올랐고, 사육 두수가 감소한 한우값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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