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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강원도교육청 벽지학교 근무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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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교육청이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계기로 벽지 근무 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도교육청은 벽지 단독 관사 261채에 디지털 도어록 등 출입문 잠금장치를 100% 설치하고, 긴급 상황시 외부에 도움을 요청하는 비상벨도 87%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입자들을 확인할 수 있는 cctv설치를 11.7%에서 93%로 확대했고, 방범창 설치도 15%대에서 90%로 늘렸습니다.

도내 벽지 학교는 261곳으로 벽지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은 3천700명이고. 이중 여성 교직원은 천750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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