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원주지역 땅값 최고 상승..속초 두 번째로 높아
키보드 단축키 안내
올해 도내에서 원주지역의 땅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의 읍.면.동 지가 상승률에 따르면, 원주-강릉 복선전철 등 대형 SOC 사업이 추진중인 원주 지역의 땅값이 올 1월부터 5월까지 모두 1.559% 상승해, 도내에서 땅값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동홍천양양고속도로의 준공이 가시화된 속초가 두 번째로 높은 땅값 상승률을 보였고, 춘천과 홍천, 양양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