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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춘천중앙감리교회 화재 국과수 정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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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오후 발생한 화재로 예배당과 천장이 모두 불에 탄 춘천중앙감리교회의 화재 원인은 2~3주 후에나 밝혀질 전망입니다.

교회측은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발화 지점을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건물 내부가 전소돼 원인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춘천중앙감리교회는 오늘(어제) 일요일을 맞아 교회 교육관과 임시 장소인 강원대 백령아트센터에서 예정된 네차례 예배를 진행하고, 지난 21일에는 춘천소방서를 찾아 진화와 인명 구조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사고 수습과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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