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전 7시 10분
아나운서 이가연
도내 야생진드기 확진환자 첫 사망
키보드 단축키 안내
진드기 바이러스 감염 확진 환자로 확인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환자가 숨졌습니다.

도보건당국은 지난달 24일 야생진드기 바이러스인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확진 환자로 확인돼 원주 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5살 A씨가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지 12일 만에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도내에서 지난 3년동안 각각 2명이 야생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졌으며, 올해 도내에서 확진환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청초 기자 cclee@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