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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날씨
2016-07-13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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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과 내륙 곳곳이 안개로 인해 시야가 답답한 상황입니다.
안개가 걷힐 때까지 교통안전에 주의를 해주셔야겠고요, 오늘은 더위 대비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기온이 오를텐데요, 여기에 습도 까지 높아 푹푹찌는 찜통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위성)
장맛비가 더위를 좀 식혀주나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당초 예상만큼 올라오지 못해 지금은 남해상에 머물러 있는 상태고요, 장마전선은 금요일쯤 다시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오늘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북부산간에는 빗방울이 한때 떨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20도 안팎에서 시작했고요, 낮에는 다시 무더위가 고개를 들겠습니다. 춘천 32도를 비롯해 내륙지역은 30도를 웃도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을 쓰셔야겠고요, 반면, 동해안과 산간지역은 28도 안팎 예상됩니다.
(주중)
내일도 무더위는 계속되겠고요,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장맛비 소식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안개가 걷힐 때까지 교통안전에 주의를 해주셔야겠고요, 오늘은 더위 대비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어제보다 1도에서 5도 정도 기온이 오를텐데요, 여기에 습도 까지 높아 푹푹찌는 찜통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위성)
장맛비가 더위를 좀 식혀주나 했는데, 아쉬웠습니다. 당초 예상만큼 올라오지 못해 지금은 남해상에 머물러 있는 상태고요, 장마전선은 금요일쯤 다시 북상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오늘도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북부산간에는 빗방울이 한때 떨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합니다. 20도 안팎에서 시작했고요, 낮에는 다시 무더위가 고개를 들겠습니다. 춘천 32도를 비롯해 내륙지역은 30도를 웃도는 지역이 많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을 쓰셔야겠고요, 반면, 동해안과 산간지역은 28도 안팎 예상됩니다.
(주중)
내일도 무더위는 계속되겠고요,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장맛비 소식 들어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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