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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가연
제18회 춘천 연극제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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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춘천 연극제가 9일 간의 열전을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전국에서 참가한 16개 팀의 경연 형태로 치러진 이번 축제에서 대상은 극단 스튜디오 말리의 '사천의 착한 여자'가, 금상은 극단 황금가지의 '만두와 깔창'이, 은상은 창작집단 이파리드리의 '별일 없이 화려했던'이 차지했습니다.

이번 춘천 연극제는 지역 연극제로는 가장 많은 상금이 걸려 수준 높은 작품들이 참가한데다,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아동극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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