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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온열질환자 16명..전국 두 번째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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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폭염에 도내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더위가 본격화된 지난5월 23일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 모두 16명의 열탈진과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로,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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