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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온열질환자 16명..전국 두 번째 '주의
2016-06-30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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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폭염에 도내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더위가 본격화된 지난5월 23일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 모두 16명의 열탈진과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로,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더위가 본격화된 지난5월 23일부터 현재까지 도내에서 모두 16명의 열탈진과 열사병 등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로, 질병관리본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삼가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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